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 차기(제17대) 회장 선거가 다음 달 16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연합회 회의실에서 실시된다.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제17대 회장 선거를 19일 공고했다.
곽영철 현 회장의 임기는 오는 연말로 만료된다.
회장 입후보 등록 기간은 11월3일부터 5일까지다.
회장은 정관상 시·도 조합 이사장만이 맡을 수 있으며, 현재 회원인 13개 시·도 조합 이사장의 투표로 선출된다.
이번 회장 선거에는 곽영철 현 회장의 입후보가 확실한 가운데 1, 2명의 자천타천 후보들이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