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KGM)는 차량 판매부터 정비까지 원스톱(One-Stop) 서비스가 가능한 3S 복합 대리점인 ‘인천부평대리점’ 개소식을 27일 가졌다.
KG모빌리티(KGM)는 차량 판매부터 정비까지 원스톱(One-Stop) 서비스가 가능한 '3S 복합 대리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3S 복합 대리점 ‘인천부평대리점’은 KGM 부평서비스센터(인천 부평 소재)의 약 2000평 대지를 활용했다.
‘인천부평대리점’은 27일 오후 5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KGM 권교원 사업부문장(전무) 및 김광호 서비스사업본부장(상무), 인천부평대리점 김명철 대표 등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대리점은 ▲차량 전시·시승·구매를 담당하는 판매(Sales) ▲차량 점검과 수리를 제공하는 서비스(Service) ▲KGM 순정 부품을 보유하며 신속한 정비를 지원하는 부품(Spare parts) 부문을 한데 모은 복합 모빌리티 공간이다.
또 넓은 정원과 쾌적한 휴게공간에 더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스크린골프 및 골프 연습 타석까지 갖춘 문화 복합 공간이기도 하다. 고객이 서비스를 받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도 무료하지 않다.
KGM 관계자는 "그동안 차량 구매와 정비를 위해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각각 방문해야 했던 고객들이 이번 대리점 개소로 차량 관리 전반에 걸친 모든 서비스를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