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배원은 지난달 30일 지난해 민원평가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화물공제조합을 우수 공제조합으로 선정하고 표창했다. 자배원 신세계 공제감독본부장(사진 우측)과 화물공제조합 임재훈 보상지원부장.
전국화물자동차공제조합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자배원)이 6개 자동차공제조합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민원평가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자배원은 지난달 30일 자배원 회의실에서 올해 민원행정 혁신을 위한 자동차공제조합 민원부서장 간담회를 갖는 한편, 지난해 민원평가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화물공제조합을 우수 공제조합으로 선정하고 표창했다.
화물공제조합은 지난 2020년부터 지난 해까지 6년 연속 민원평가 1위를 차지했다.
자동차공제조합 민원평가는 ▲민원 발생률(사고 건수 대비 민원 발생 건수) ▲취하율(민원 발생 건수 대비 취하 건수) ▲분쟁 조정 업무(조정 전 합의율, 수락률, 소 제기율에 대한 평가) ▲민원행정 제도개선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자배원 관계자는 ”자동차공제조합 계약차량 사고 시 신속 공정한 보상처리와 민원 발생 사전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