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통회관은 24일 오전 11시 잠실 교통회관 12층 더 컨벤션에서 제49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임기 만료된 이사장에 김동완 서울시택시조합 이사장을 재선출했다.
또 사무처·연수원의 2025년도 사업보고·결산안과 올해 사업계획·예산안을 심의, 원안대로 의결했다.
김동완 이사장은 “교통회관은 보유세 및 노후시설 지출 증가로 구조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수지 적자가 지속 중”이라며 “회관이 보유한 토지 자산을 활용해 지속 성장을 위한 미래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