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신임 회장에 정대진 전 통상차관보
  • 이병문 기자
  • 등록 2026-02-26 07:54:50

기사수정

정대진 신임 KAMA 회장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25일 정기총회를 열어 정대진 전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를 제1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정 회장은 서울대 경제학과와 행정대학원(석사)을 졸업하고 1993년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지식경제부 산업기술정보협력과장·산업경제정책과장, 산업통상자원부 창의산업정책관, 투자정책관, 통상정책국장 등 산업정책, 투자유치, 창의산업 분야 보직을 두루 거쳤다.

 

2021년부터 2023년 9월까지는 산업부 장·차관을 직접 보좌하며 대외 협상·전략 기획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는 통상차관보를 역임했다.

 

정 신임 회장은 오는 3월 3일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3년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전국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 차기 회장 선거 11월 16일
  •  기사 이미지 ‘교통올림픽’ 강릉 ITS 세계총회 개막
  •  기사 이미지 택시 운행 데이터는 누구의 것인가?
오늘의 주요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