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서울개인택시조합의 이사장 보궐선거가 4파전으로 치러진다.
서울개인택시조합은 12일 제20대 이사장 보궐선거 후보자 접수 마감 결과 ▲기호 1번 국철희 ▲2번 박광용 ▲3번 한명석 ▲4번 신현 조합원이 입후보했다고 밝혔다(이상 기호 추첨 순).
이번 이사장 보궐선거는 오는 28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소속 지부에서 실시된다.
서울개인택시조합은 최근 차순선 전 이사장이 뇌물 혐의 등으로 구속되면서 어수선한 분위기다. 다만, 이번 선거는 차 이사장 구속과는 별개로 차 이사장의 전국개인택시연합회장 임기가 7월부터 시작돼 조합 이사장직을 사임함에 따라 치러지는 것이다.
새 이사장의 임기는 제20대 이사장의 잔여 임기인 2027년 12월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