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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버스공제조합, ‘공제가족 만족(CS) 실천 행동’ 추진
  • 이병문 기자
  • 등록 2026-02-25 07: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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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대 핵심가치·7대 실천사항 통해 조합원 만족도 제고

안영식 전국전세버스연합회장(왼쪽)과 임동규 공제조합 이사장이 ‘공제가족 만족(CS) 실천행동’ 포스터를 들어 보이고 있다.


전국전세버스공제조합은 다음 달 권역별 센터화의 전면 시행에 맞춰 ‘공제가족 만족(CS) 실천행동’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공제가족 만족(CS) 실천행동’은 조합원의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고 만족도를 높여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려는 선행적 의식혁신의 일환이다. 서비스 개선에 대한 자율적·선언적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4대 핵심가치와 7대 서비스 실천사항을 담았다.

 

4대 핵심가치는 ▲공공성(우리의 최우선 가치, 조합원과 국민의 신뢰) ▲투명성(공정하고 투명한 공제 서비스 제공) ▲전문성(계약·보상·교통안전 등 전문성 프리미엄 서비스) ▲상생협력(조합원과 공제조합이 협력하는 상생 미래) 등이다.

 

7대 실천사항은 ▲조합원에게 먼저 인사하기 ▲조합원에게 최적의 계약 맞춤케어 제공 ▲조합원 계약 세심하게 관리 ▲손해사정 진실과 사실 원칙 ▲투명·공정한 사고 처리 ▲조합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책임있게 행동하기 ▲전문성을 갖춘 공제조합 직원 등이다.

 

전세버스공제조합은 ‘공제가족 만족(CS) 실천행동’을 통해 현장 대응력 강화, 업무 표준화,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 구축 등을 도모한다.

 

또 향후 실천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보완해 우수 사례를 확산시켜 조합원과 국민에게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영식 전국전세버스연합회장은 “올해는 그동안 지속된 재정수지 적자가 흑자로 전환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조직을 더욱 효율화하고 강력하게 혁신해 지속 가능하고 신뢰받는 공제조합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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