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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민원통합관리시스템 구축
  • 이병문 기자
  • 등록 2020-11-16 20:06:30
  • 수정 2020-11-17 06: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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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근성·편의성 강화로 민원인 편익 증대…홈페이지도 새롭게 개편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은 자동차공제조합 민원의 효율적인 처리를 위해 민원통합관리시스템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은 자동차공제조합 민원의 효율적인 처리와 민원인의 접근성 및 편의성 향상을 위해 민원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진흥원은 이를 통해 국민신문고, 홈페이지, 유선 등 다양한 경로로 접수되는 민원을 일괄 취합해 처리부터 종결까지 모든 업무를 일원화하고, 민원현황과 통계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민원인은 민원처리 단계별 진행 상황을 문자메시지로 안내받고 언제든지 본인의 민원처리 과정을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흥원은 또 민원처리 후 민원만족도 평가 단계를 신설해 민원인이 처리과정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진흥원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정보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도 새롭게 개편했다. 개편된 홈페이지에는 민원인이 자주 사용하는 공제민원, 공제분쟁조정, 나의 민원확인 등 민원 관련 메뉴를 메인화면 전면에 퀵메뉴로 배치했다.

 

지난달 개설된 ‘피해자직접청구지원센터’(1566-8129)도 별도로 분리 운영해 민원인의 시인성과 접근성을 개선했다.

 

김득준 진흥원 공제감독부문 부문장은 “민원인 편의 중심의 신속한 민원처리로 조기에 분쟁을 해결하고 체계적인 민원관리와 통계분석을 통해 자주 발생하는 민원 유형에 대해 사전예방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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