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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광고에 연예인 모델 등장
  • 이병문 기자
  • 등록 2020-10-18 20: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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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나투스, 가수 유빈 발탁…반반택시 주요 서비스 설명하는 모습

제공 르엔터테인먼트

택시 광고에 연예인 모델이 등장해 시선을 끌고 있다. 

 

택시 호출 플랫폼 반반택시를 운영하는 코나투스(대표 김기동)는 가수 유빈이 반반택시의 모델로 발탁됐다고 18일 밝혔다.

 

택시가 광고를 하는 것도 일반 시민들에게 익숙한 모습이 아닌데, 반반택시가 광고모델로 연예인 가수를 등장시켰다는 점에서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반반택시의 광고모델로 발탁된 유빈은 2007년 걸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며 이후 ‘숙녀’, ‘Thank U Soooo Much’, ‘무성영화’ 등 3장의 솔로 앨범을 발표한 싱어송라이터다. 

 

지난 5월에는 르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싱글 ‘넵넵’(ME TIME)을 발매, CEO 겸 아티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광고 이미지는 반반택시의 메인 컬러인 녹색 의상으로 포인트를 준 유빈이 반반택시의 주요 서비스를 설명하는 모습이다.

 

김기동 반반택시 대표는 “유빈의 세련되면서도 솔직한 이미지가 반반택시의 합리적이고 혁신적인 서비스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반반택시는 합법적 동승 호출 서비스인 ‘반반호출’과 ‘일반호출'을 제공하고 있으며, ‘반반택시 그린’ 가맹택시 브랜드를 이번 달부터 전주 지역에서 운행 중이다.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반반택시는 최근 업계 최초로 코로나19 전용 안심보험에 가입하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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