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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서 적재함 올리고 달린 화물차, 도로 위 표지판과 ‘쾅’
  • 이병문 기자
  • 등록 2020-07-13 19: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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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표지판 충격한 화물차


13일 오전 937분쯤 인천시 부평구 삼산동 경인고속도로 인천 방면 인천요금소 인근에서 25t 곡물 수송용 화물차의 적재함이 도로 표지판과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표지판이 도로 위로 떨어지면서 편도 4차로 도로의 일부가 통제돼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이 사고는 화물차 운전자 A(51)가 차량 적재함을 30도가량 들어 올린 상태에서 주행하다가 도로 표지판을 파손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빗물이 고이지 않도록 적재함을 들어 올려뒀던 화물차를 A씨가 실수로 그대로 몰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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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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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lee2020-07-20 06:49:11

    적재함 고장 아닐까요?

전국화물자동차공제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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