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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태 대표이사 - (주)우원엠앤이
  • 기사등록 2015-10-21 10:17:41
  • 기사수정 2015-10-21 10: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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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원엠앤이 박봉태 대표이사




설비․설계분야 세계 최초, 세계 최고를 추구!




전문 설비설계 표준기술 정립. 개선위해, 구구구(999) 혁신!

㈜우원엠앤이(대표 박봉태, 변운섭, www.300302.com)가 2015년 9월, ‘엔지니어링’ 부분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K-BrainPower)’에 선정됐다.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산업적 파급효과가 큰 두뇌산업의 우수전문기업을 선정해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13년 박근혜대통령이 독일 방문 당시, ‘히든챔피언(Hidden Champion)’이란 강소기업 1300개사가 독일을 부유한 나라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귀국 후 산업통상자원부에 “우리나라 산업 혁명을 본격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강소기업을 선정해 육성, 역량을 강화해 달라”고 지시한바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히든 챔피언’기업을 분석한 결과, 세계 2700개사, 독일 1300개사, 대한민국 23개사인 것으로 확인되어, 2014년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을 선정해 집중 육성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우수한 설비․설계 능력을 통해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우원엠앤이가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인 ‘K-BrainPower’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또한 신입사원으로 시작한 변운섭 부사장을 2015년 7월 21일 부로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하여 회사의 경영이 더욱 젊은 사고로 운영되도록 변화시키고 있다.

㈜우원엠앤이(WOOWON M&E)1982년 설립됐지만 박봉태 대표이사설비설계역사는 어느덧 50여년으로서 반세기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설립 이후, 기술적·인적 역량에 집중 투자해왔으며, 건축 설비를 쉽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건축기계설비 설계 매뉴얼 1,2권’, '건축기계설비 도면작성 매뉴얼', '건축기계설비 시스템 매뉴얼' 등을 만들었으며 건축기계설비 분야에 다양한 매뉴얼을 갖췄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시켜왔으며, 매년 1회 테스트를 거쳐 능력개발을 촉진·지원해왔다. 특히 이 기업의 대다수 임직원들은 20년 이상 장기 근속자로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최고의 실력을 자부하고 있다.

박봉태 대표이사는 “우원엠앤이는 최고기술과 최고서비스, 또 장인정신과 함께 전문 설비설계 표준기술 정립 및 설비설계의 잘못된 부분을 개선하기위해 끊임없는 구구구(999) 혁신을 하고 있다”며, “우리나라는 건축물의 설비설계가 발전할 수 있는 최적의 기후 조건을 갖추고 있다.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기반조성이 뒤따른다면 향후 ‘우원엠앤이’의 설비설계 엔지니어링이 전 세계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우원엠앤이는 2001년 ISO 9001 인증(제AC-02901호)을 획득했으며, 녹색에너지설계 약정업체 (GEF TASK-Ⅲ 제 98-8호)로서 1987년 전국에너지절약촉진대회 국무총리상, 2003년 과학기술부장관 표창, 2004년 설비공학회 기술상, 2004년 대한민국 과학기술포장, 2012년 대한민국 은탑산업훈장 등을 두루 수상한바 있는 최우수 강소기업이다.




메르스 등의 전염병 창궐은 설비설계 문제

건축기계설비전문 엔지니어링의 대표기업 우원엠앤이는 주요 업무시설, 상업시설, 주거 시설 등에 필요한 환기, 열원, 공기 청정, 위생 및 소방 설비 등에 대한 설계와 감리를 주 사업영역으로 하고 있다.

그동안 우원엠앤이에서는 경기R&D센터, 오창바이오평가센터, 한국산업은행, 한국담배인삼공사, 과천국립과학관, 목동 아이스링크, 한국증권거래소, 아시아선수촌아파트, 송도외국인 학교, 리츠칼튼 호텔, 대관령 알펜시아 리조트, 보라매병원, 강릉 아산병원, 상암동 및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 구로 고척동 돔야구장 및 고속철도 서울민자역사 등을 비롯해, 1500여개의 국가기관 및 민간건설사업의 설비․설계를 하면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해왔다. 또 송도152타워(151층) 기본설계, WBC솔로몬타워(108층) 기본설계, 송도OK센터(72층) 기본설계, 여의도서울국제금융센터(54층) 등, 초고층 건축물 설계기술에서도 독보적인 기술력을 발휘해왔다.

박 대표는 “최근 메르스 사태도 초창기 설비설계가 제대로 되었으면 전염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안타까움을 전하며, “병원은 불특정 다수가 방문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실내환경 및 화재에 대한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공동주택의 소음문제나, 아래층에서 올라오는 음식냄새 등은 잘못된 설비설계 관행으로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덧붙여 “선진외국과는 달리 공중화장실 변기에 휴지를 버리지 못하고, 세균과 냄새가 우려되는 비위생적인 휴지통에 버리는 것도 변기의 설비시설이 처음부터 잘못 설계된 것”이라며, “우원엠앤이에서는 999개의 설비기술을 개선하는 것이 목표로서, 현재 200개의 설비기술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한편, 주요 건물의 쾌적한 환경을 유지시켜 건강한 환경으로 만들어주는 쾌적한 공조와 산업 제품의 생산 및 보관을 통해 품질향상과 제조원가를 절감시킬 수 있도록 적절한 온도와 실내조건을 유지하는 산업용 공조 또한 우원엠앤이의 주력 분야다. 특히 박봉태 대표는 현대 건축물의 예술적인 흐름도 예의 주시하는 등, 시시각각 변화하는 시대적 코드에 맞추어 혁신과 발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대표는 “건물의 기능이 우선이었던 과거와는 달리, 지금은 예술과 기술이 얼마나 복합적인 조화를 이루는가가 건물의 부가가치를 좌우한다.”며 “고객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파악하고 문제점과 발전적 대안을 끊임없이 찾고 있다.”라고 비전을 제시했다.

박 대표는 연간 70~80개의 프로젝트를 수시로 답사하면서 회사 경영방식에 참고해 왔으며, 건축 설계도면이 나온 시점부터 건축물이 완공될 때까지 클라이언트와 자주 면담함으로써 고객만족을 통해 무한경쟁시대를 이끌어가는 선진 기업을 지향하고 있다.




건물에너지 소비총량예측 프로그램(BESS) 개발해

에너지 절감형 건축설계설비 엔지니어링 분야의 거장으로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한바 있는 대표이사는,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건축물 에너지소비총량제’에 따라 ‘건물에너지 소비총량예측 프로그램(BESS)’을 개발해 연간 640억 원을 절약했고, 에너지소비량에 있어 3억 9000kWh, 탄소배출량은 9만 6000톤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얻었다.

서울시의 발주로 개발, 보급한 BESS는 우원엠앤이의 기술력이 집약된 대표적인 프로젝트로서, ISO13790 국제규격에 맞추어 업무용 건물과 공동주택의 건물 에너지 소비총량을 예측할 수 있으며, 간편하게 에너지 소비총량을 산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서울시의 ‘2030그린 디자인 건축설계기준 작성’ 및 ‘열교환 환기기능 단일송풍장치’ 등 4개의 특허, ‘제습냉방용 사용자 공급 최적시스템 실증화 및 제도정립’ 등 34개 연구프로젝트도 잇따라 진행되고 있다.

특히 충청남도청사 및 의회청사 신축공사 과정에서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향상시켰고, 고효율 전동기, LED 조명,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설치 등을 통해 건물 에너지 소비량을 40% 이상 절감, 국내 최초로 공공건물 에너지 효율 1등급을 인증 받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는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의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또한 선진국을 능가하는 이 설계 기술은 동종업계에도 신선한 파장을 불러일으켰을 뿐 아니라 건축설계회사, 건설회사 등의 교육자료 및 사례, 논문으로 전파된 우수 사례이기도 하다.

대표이사는 “건축물의 기계설비 설계는 건축물의 효율적인 에너지원을 선정하고 사용을 설계하는 산업”이라며, “건축물의 에너지 절감이 온실가스 저감책의 필수조건”이라고 밝혔다.

우원엠앤이는 환경보존 차원에서도 저공해용 공조기술과 정보화 사회에 즈음한 인공지능형 공조기술 등의 신기술개발시스템으로서 성장기반을 확실하게 마련했다. 박 대표는 경험에 의존하던 과거식 설계수법을 과감히 탈피하고, 건물 용도에 최적화된 기획과 기본설계, 실시설계, 시공, 유지관리, 철거 및 리모델링에 이르는 ‘건물생애비용’을 분석해 비용을 최소화하는 효율적인 설비 시스템으로, 시공 후에는 시험․조정․ 평가를 거쳐 에너지 낭비를 차단하는 선진 설계기법을 도입한 바 있다.

혁신적인 기술개발을 지속화하며 해외 틈새시장으로의 진출을 꾀하고 있는 우원엠앤이는 최근 평창올림픽 아이스링크설계․설비와 함께 베트남 다낭 시청사(34층), 하노이 랜드마크 타워(70층), 5만4천명이 입장할 수 있는 필리핀 마닐라 아레나공연장 등 해외의 랜드마크 사업을 적극 수주하면서 우원엠앤이의 브랜드 파워는 도약하는 중이다.




미래는 준비된 사람 몫, 인재확보․ 육성한다

우원엠앤이에서는 임직원의 직업능력개발을 촉진하고, 기업현장에 필요한 인적자원 양성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21세기 지식기반사회의 경쟁 속에서 지식창출 및 혁신능력을 배양하며, 자기능력개발로 미래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임직원 교육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전체 설비를 쉽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건축기계설비 시스템 매뉴얼’ 서적을 만들어 업무능력 향상 교육을 시켜왔다. 그리고 매월 셋째 주, 교육전문위원회를 통해 정기적인 외부 초청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10개 이상의 주제로 사내 세미나를 수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연구소 주도하에 학회 및 세미나 논문발표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또한 사내 홍보물을 마련해 각 대학 홍보팀에 전달 및 각 대학교와 가족회사 체결 및 협업, 온라인 채용정보 사이트를 통한 인력확보, 관련학과 교수들과의 연계를 통한 대학원(석사, 박사)추천 등의 방법을 통한 고학력 인재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대표이사는 “미래는 준비하는 사람의 몫으로 보다 나은 미래를 향해 힘차게 비상할 수 있도록 인재양성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해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의지를 피력했다.

“변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하는 것은 낭비”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효율적 경영을 이끌어온 대표이사는 초창기 쉽지 않게 시작했지만 성실함과 신뢰를 바탕으로, 남들보다 몇 배 더 열정과 힘을 쏟아 사업을 일구어 왔다. 그런 과정에서 열정과 신뢰만이 회사와 개인의 성장에 가장 큰 원동력임을 몸소 확인했다. 또한 임직원들도 입사 20년이 넘은 임직원들이 다수인만큼 소통을 통해 직원들의 신망을 얻어왔다.

기업을 제대로 평가하기 위해서는 그 기업의 최고경영자를 보라는 말이 있다. 성공한 기업은 CEO의 역량과 혁신의 자세와 열정이 그대로 투영된 결과물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부단한 연구와 기술개발로 한국 최고의 건축기계설비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박봉태 대표의 앞선 시각과 가치관으로서 글로벌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우원엠앤이는 진정한 엔지니어링의 리더이자 대표주자다.




우원엠앤이 박봉태 대표는...

박봉태 대표는 ‘2012엔지니어링의 날’ 행사에서 ‘은탑산업훈장’에 이어, 올해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K-BrainPower)’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는 등 그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그는 1969년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1969년 설비설계 업무를 시작했으며, 1978년 한양대학교 산업대학원을 졸업했다. 그리고 한국은행 설비설계담당, 태평양건설 해외설비 부장으로 근무했으며, 1982년 우원엠앤이를 설립, 34여 년간 각종 건물에 대한 냉동․공조, 위생, 소방, 자동제어설비 등 전반적인 기계설비․설계의 질적 향상을 기해온 한편, 현장 감리를 통해 설비기술의 정착화에 최선을 다해왔다.

1994년 이후 현재까지 국방부 특별건설기술 심의위원을 비롯해, 국토해양부 중앙건설 기술심의위원, 국토해양부 서울지방 항공청 설계자문위원, 서울시 지하철건설 자문위원, 국토해양부 턴키 기술심의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건축 설비 기술 발전의 견인차가 되어 왔으며, LH공사 에너지분과 위원, (사)대한설비공학회 부회장, 한국기술사회 부회장, (사)한국설비기술협회 부회장, 기계설비 엔지니어링협의회 회장, 한국엔지니어링협회 부회장, 한국건설기술인협회 부회장,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신기술심사위원 등 수많은 설비기술 관련단체의 활동을 통해 국가 건설 산업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해 왔다.

“창의와 혁신,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임직원 모두의 단결된 노력과 도전정신으로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도약을 해 나갈 것”이며, “쾌적하고 편안한 선진 설비·설계 시스템의 새로운 가치와 지속적인 창조경영의 모범적인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박봉태 대표. 우원엠앤이가 혁신의 주전기업으로서 K-BrainPower’ 핵심적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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