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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서울교회(서울특별시 관악구) - 하태수 목사 - 불치의 병(病)도 고치는 ‘신유의 은사’ 받아
  • 기사등록 2015-08-17 10:15:23
  • 기사수정 2015-08-17 10: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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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글씨로 쓴 초대형 성경필사 기네스북에 올랐다



불치의 병(病)도 고치는 ‘신유의 은사’ 받아

예수서울교회(서울특별시 관악구) 하태수 목사가 17개월 동안에 걸쳐 필사한 초대형 성경전서가 지난 1992년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가로 85㎝, 세로 125㎝, 무게 78㎏에 이르는 세계 최대 성경 한글 필사본은 22권의 역사서와 26권의 체험서 그리고 18권의 예언서 등 총 66권이 정성스레 기록되어 있다.

하태수 목사는 “어느 날 TV를 보던 중 기네스 대회 영상을 보면서 세상에서 제일 큰 성경을 필사해 예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겠다는 생각이 들어 기도하던 중 성령의 감동으로 필사 구사방법을 알려주심으로서 감히 도전했다”며, “쓰고 나서 성경 전체의 조감도를 볼 수 있었고, 예수님 말씀의 진리를 알았다”라고 필사 소감을 밝혔다.

더욱 놀라운 것은 하태수 목사는 공중파 방송에서도 세 번이나 고질병 환자를 치료해 ‘신유의 은사’에 대해서 소개가 되었으며, 수백 명의 각종 암 환자, 백혈병 환자 등의 불치병환자들을 치유한 바 있는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능력을 갖춘 예수님의 참 제자로서 주목받고 있다.

하 목사는 “수 천 년 동안 양의학과 한의학에서 원인을 밝혀내지 못한 병이 많이 있다. 그러나 일찍이 예수님은 병의 원인을 성경에 말씀으로 기록했으며, 또 질병 치료 결과를 증거로 보여 복음을 전파 했다”며, “이 시간에도 예수님은 능력을 증거하고 있는 현장에 계신다. 오늘도 또 미래에도 이 증거는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경 속에 모든 답이 들어있다

하태수 목사는 경남 산천 태생으로 불교 집안에서 자랐지만 1970년 고모님을 통해 예수님을 영접했으며, 그 후 목사가 되어 주님의 영광을 위해 기도하던 중 성령의 감동으로 초대형 성경을 필사했다. 그러나 하 목사는 사실 기네스북에 오른 성경 필사본보다 ‘신유의 은사’를 받음으로써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다. 그동안 치료의 사역으로서 많은 TV 프로그램에서 미스터리 특집으로 다룰 만큼 세간의 이목을 끈 경력도 있다.

하태수 목사는 나환자촌에서 사역하던 중 ‘사랑의 은사’를 선물 받았고 그들과 더불어 살면서 기도를 하는 가운데 ‘신유의 은사’라는 놀라운 역사가 주어졌다. 하 목사는 “나병 하나만 해도 서럽고 억울한데, 그중에는 간암·위암·중풍 등의 다른 합병증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많았다”며, “합병증으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해 은혜의 선물로 치유의 사역을 받았다. 거기에 하나님의 뜻이 계신걸 알았다”고 ‘신유의 은사’를 받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신유의 은사’를 받은 하태수 목사는 관악구에 예수서울교회를 세웠고, 상처받고 치유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무료로 치유의 봉사를 펼쳐왔다. 하태수 목사는 “성경 안에 모든 해답이 있다. 치유의 능력은 모두 성경에 있으며, 이를 믿는 자에게 예수님은 ‘치유의 은사’를 주셨다.”고 전했다. 하 목사는 그동안 수많은 사람을 치료함으로써 예수님의 놀라운 능력을 직접 체험하게 했으며, 지난 10여 년 동안 백혈병부터 각종 암까지 치료하는 과정을 담은 동영상만도 600여 개나 촬영,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성경 필사부터 시작해 신유의 은사를 받게 될 때까지, 그 진리의 길로 이르기까지는 정말 쉽지 않았다. 그 당시 경제적인 어려움에 부딪혀 한 끼를 해결하기도 쉽지 않았고, 단돈 100원이 없어서 모조지를 살 수 없어 필사를 잠시 멈춰야 할 때도 있었다. 더더욱 힘들었던 것은 허리 디스크까지 겹쳐 혹독한 고생하기도 했지만, 필사하는 동안에는 모든 시련을 잊어버리고 하루 12시간씩 경지에 오른 듯 써내려갔다. 먹을 갈고 붓에 찍어 한 글자 한 글자, 땀과 노력과 눈물로 성경을 옮겨 쓰면서 하나님 앞에 교만하지 말아야 함을 배웠고, 또 그 안에서 예수님을 보았고, 그를 통해 성령의 기적이 있었다고 했다.




성령치유센터 건립으로 치유의 성지 조성 계획

하태수 목사는 “현재 한국교회 쇠퇴의 근본적인 원인은 정통 복음을 전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제대로 된 복음을 듣지 못해 모임 형식인 명목상 교인들로 채워지게 됐다. 자연히 한국교회는 쇠약해졌고, 일반 사회의 신뢰를 잃어버리게 됐다”고 지적했다.

덧붙여 “교회에서도 이웃을 위한 치유봉사의 사역을 벌여야 한다. 이는 예수님이 행하신 본질적인 사역이자, 예수님께서 제자에게 명하신 사역”이라며,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고치신다는 믿음으로, 이러한 치유의 역사를 믿는 사람을 통해 주님은 결국 치유의 기적을 보이신다.”고 강조했다.

특히 하 목사가 받는 ‘신유의 은사’는 전화로도 치유가 가능해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아픈 성도들에게도 치유사역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다고 한다. 그러나 하 목사는 “사람들은 치유를 하면 그에 따른 능력이라는 보상이 당연히 오는 줄 안다”며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예수님은 ‘내게 무료로 받았으니 줄 때도 무료로 줘라. 단지 그것을 전도의 한 방법으로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데 사용하라’고 했다”고 본질을 밝혔다.

이어서 “종교적 치유행위를 내세워 환자를 끌어들인 다음 금품을 요구하거나 과도한 힘으로 환자의 신체에 상해를 입히는 경우라면 정당한 치유의 행위라고 볼 수 없다”는 하 목사는 “우리 교회는 작지만 지금 저는 예수님이 12제자를 데리고 기도하는 방법과 똑같이 하고 있다. 예배형식과 설교도 정확한 성경 이해를 통해 전 교인이 성령체험을 함으로써 가족과 이웃에게 참된 예수 제자임을 나타내라고 강조 한다”며, “제가 조감도를 본 것 같이 성도들도 설교로써 조감도를 배우고 있어서 그런지 신기하게 성도들에게도 그러한 능력이 나타나기 시작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 교회에서는 지난 수년 동안 하 목사의 치유 기적을 목격하고 경험한 몇몇 집사들이 중심이 되어 ‘성령치유센터’를 건립 중이다. 이를 통해 병을 치유함으로써 ‘예수님이 특별한 사랑과 전능하신 능력’을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만방에 전파할 계획이다.

아무리 현대 의학이 발달했다 하더라도 치료할 수 없는 불치병에 대해서는 속수무책이다. 그러나 “성경 속에 담긴 진리에 눈을 뜨라”는 하태수 목사는 현장에서 거짓말 같이 불치병 환자를 치료하고 예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렸다. 예수님도 전도하실 때에 신유의 이적을 많이 나타내 보이셨다. 그 모든 이적은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믿음과 영적 교훈을 주기 위함일 것이다. 마음을 활짝 열고 진리의 말씀에 귀 기울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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