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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이아름다운치과 장현호 원장 - 수천 여 건 턱 수술 집도한 최고 권위자
  • 기사등록 2015-08-06 11:55:52
  • 기사수정 2015-08-06 11: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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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이아름다운치과 장현호 원장



건강한 미소로 자신감 회복,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가치로 존중




수천 여 건 턱 수술 집도한 최고 권위자

씹고 숨 쉬고 말하는 본질적 기능은 얼굴의 중심부인 턱에 기인한다. 그만큼 턱의 자연스러운 작용은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이어진다. 턱이아름다운치과 (원장 장현호)는 최근 턱 치료에 대한 과장된 상업적 홍보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턱 치료의 기능성과 심미성, 양 날의 균형 있는 시각을 견지하며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가치로 여기는 병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턱이아름다운치과 장현호 원장을 만나 턱 치료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들어봤다.




체계적인 수술시스템 갖춘 안전한 병원 선택해야

“턱교정수술이나 안면윤곽수술은 환자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학자다운 인품이 느껴지는 온화한 미소를 잃지 않는 장현호 원장은 턱 치료에 대한 소신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장현호 원장은 서울아산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교수로 12년간 재직하면서 수천 여 건의 턱 수술을 집도한 풍부한 임상경험은 물론 지속적인 연구와 논문발표로 이 분야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턱은 해부학적으로 복잡한 신경, 혈관구조를 가질 뿐 아니라 턱관절, 교합 등 기능적인 면에서도 고려할 사항이 많다보니 대학병원에서도 턱수술은 성형외과 보다는 구강악안면외과에서 담당하는 경우가 월등히 많습니다.” 장현호 원장은 턱 수술 시 턱 내부의 복잡한 구조 등을 고려해 수술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는 곳에서 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조언했다. 원장이 직접 수술을 하지 않고 페이닥터들이 수술을 진행하는 병원의 경우 혹시라도 문제가 생겼을 때 자칫 책임소재가 분명치 않다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잘못된 정보 전달... 의사들의 책임 있는 역할 중요

턱교정수술은 턱뼈에 인위적이고 정교한 골절선을 만들어 턱뼈 자체의 위치를 이동시키는 것으로 얼굴의 외형이나 윤곽을 바꾼다는 목적에서는 마찬가지일 수 있지만 수술 내용 면에서 치아의 맞물림, 즉 교합이 변화된다는 차이가 있다. 안면윤곽술이 골격 내에 포함된 신경이나 혈관을 피해 상,하악골에 골절선을 만들어 골격의 주변부를 깎거나 붙이는 수술인데 반해 턱교정수술은 혈관이나 신경이 포함된 악골 전체를 이동시키는 수술이므로 난이도가 더 큰 반면 안모의 변화가 요구되거나 안면윤곽수술만으로 한계가 있을 때 꼭 필요한 수술이다. 턱교정수술은 큰 통증은 없는 대신 많이 붓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수술로 인한 붓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시간이 지나면 가라앉기 때문에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용어가 크게 중요하지는 않지만 넓게 보면 양악수술은 턱교정수술의 한 부분입니다. 버스, 지하철 광고나 매체를 통해 양악수술이 부각되면서 환자들 가운데는 양악수술과 턱교정수술의 차이를 잘 모른 채 병원에 와서 무조건 양악수술을 하고 싶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장현호 원장은 턱교정수술학회도 양악수술학회로 명칭이 바뀌었다며 일반 대중이 쉽게 이해하는 방향으로 변화를 꾀한 면도 있지만 지나친 상업적 홍보에 치우쳐 턱 치료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전달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사들의 책임 있는 행동과 반성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환자의 숨어 있는 콤플렉스도 개선

“얼굴뼈는 키에 비해 성장이 일찍 끝납니다. 턱교정수술은 보편적으로 성장이 끝난 뒤 에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평균적으로 여학생의 경우는 16세~17세, 남학생은 18세~19세면 성장이 끝난다고 보지만 개인별로 최근의 성장속도나 변화 등을 꼼꼼히 체크하면서 치료시기를 상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장현호 원장은 사춘기부터 턱이 나오기 시작하면 치아교합도 부정확해지기 때문에 턱교정수술 전에 치과교정을 먼저 해주고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턱이아름다운치과는 턱 교정을 비롯해 각종 턱관절질환, 임플란트, 일반구강외과 치료를 전문으로 하며 장현호 원장을 비롯해 턱교정수술 마취를 수년간 담당한 마취과 전문의 등 최고의 의료진이 상주해있다. 또한 최고사양의 마취-monitoring 장비 및 수술장비, 그 외에도 환자들이 미처 느끼지 못하는 뼈고정용 장비 까지 우수한 품질의 재료들만을 사용하고 있어 병원을 찾는 환자들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장현호 원장은 의사로서의 원칙을 가지고 그 기준에 맞지 않으면 수술을 권하지 않는다. 하지만 환자의 심리상태를 전혀 배제하는 것은 아니다.

“턱 치료가 기능적 요소뿐 아니라 심미적 요소도 있는데 외적인 아름다움의 기준은 주관적인 면이 많이 작용합니다. 제 기준으로는 괜찮아 보여도 당사자가 그로인한 콤플렉스를 심하게 느껴 수술을 원할 수도 있습니다.” 장현호 원장은 환자들이 불편해하고 신경 쓰이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기 위해 대화를 많이 나눈다.

“환자의 숨어있는 콤플렉스를 가능하면 많이 찾아내서 해결해주려고 합니다.” 환자와 깊이 있는 상담을 통해 전문가로서 올바른 치료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장현호 원장은 부드러우면서도 친근한 카리스마로 환자에게 가장 필요한 치료가 무엇인지를 살핀다.




수술 전 완벽한 준비는 행복한 변화의 시작

장현호 원장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안전이다. “턱수술은 공장에서 찍어내듯이 해서는 안 되고 그렇게 할 수도 없습니다. 빵을 만들기까지 반죽을 만들고 숙성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듯 턱수술을 하기 전 여러 잔손이 많이 가야하기 때문에 수술일정도 이런 기간을 모두 고려해 정하게 됩니다.” 장현호 원장은 환자들의 수술을 직접 집도하며 진단과정부터 마취 등 전 과정에 관여한다. 그렇게 철저한 준비를 하기 때문에 환자의 상태를 100%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다. 이 점은 페이닥터가 중간 과정을 맡아서 진행하고 집도의는 수술만 담당하는 이원화된 여느 병원시스템과는 확연히 차별화된 점이다.

“교정이 필요한 경우 수술 전에 먼저 교정 전문선생님이 교정을 진행합니다. 수술일정을 기준으로 4주 전부터 사진도 찍어서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장치도 만들면서 충분한 준비시간을 갖게 됩니다.” 장현호 원장은 수술이 끝나고 완전히 회복이 되는 시기 동안에도 정기적인 검진 등으로 꾸준히 환자를 살피고 있다. 대체로 이 기간이 교정까지 포함하면 1년 6개월 정도, 예외적으로 치아교정이 전혀 필요 없는 경우는 수술 끝난 후 1년 정도 환자와의 관계를 유지하며 돌본다.

“의사가 피곤하면 환자의 안전에 집중할 수 없습니다.” 환자의 안전을 중요하게 여기는

장현호 원장은 하루에 한 건 정도의 수술을 소화하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수술에 임한다.

“안전한 수술을 진행하기 위해서 항상 고민하고 안전이 최우선이 될 수 있는 직원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술 전문 병원인 만큼 무엇보다 소독과 청결이 중요하다고 한다. 턱수술을 마친 환자들이 수술 전보다 밝아지고 행복을 찾은 모습을 보며 장현호 원장은 의사로서의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 “수술 전 전혀 웃지 않던 남학생이 수술 후에 본인도 환하게 밝아지고 학생의 부모님도 좋아하는 모습을 볼 때 뿌듯합니다.”

장현호 원장은 외모 콤플렉스로 인해 부모와 자녀 간의 갈등이 심해지기도 한다며, 이런 경우는 부모와 자녀를 따로 상담하며 합리적인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권유한다고 한다.

“이 분야에 들어오려는 후배라면 너무 편한 길만 가려하지 말고 충분히 경험을 쌓으면서

준비기간을 밟은 다음에 환자들을 대했으면 좋겠습니다.” 장현호 원장은 턱수술 분야를 공부하는 후배들이 좋은 의사로서 책임을 다할 수 있기를 바라며 진심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제 2의 인생 출발의 든든한 조력자

턱교정수술 및 안면윤곽수술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수술 집도의의 충분한 지식과 경험, 숙련된 손과 세심한 안목, 그리고 수술 팀의 Team work라고 할 수 있다.

턱이아름다운치과는 이 3가지 요소를 항상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는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턱교정수술에 대해서만큼은 대학병원보다 더 편안하면서도 완벽한 시스템으로 최고의 수준으로 인식되는, 환자들이 만족하는 병원이 되자는 것이 목표입니다.”

언제나 환자가 열린 마음으로 찾아갈 수 있는 병원,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존중받고 있는 턱이아름다운치과는 환자들이 건강한 자신감으로 제 2의 인생을 출발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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