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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 풀빌라 펜션 - 여름휴가의 새로운 트렌드 “풀빌라 펜션”
  • 기사등록 2015-07-07 14:00:37
  • 기사수정 2015-07-07 1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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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의 새로운 트렌드 “풀빌라 펜션”



도심 속 무더위에 지쳐갈 때쯤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줄 여름휴가가 더욱 기다려진다. 최근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풀빌라 펜션이 여름휴가의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과거에는 펜션이 단순히 숙박 기능만 하였으나 최근에는 볼거리, 즐길 거리를 갖춘 하나의 여행 문화로 발전하면서 그 관심도가 폭발적으로 느는 추세다. 풀빌라 펜션은 독립된 객실 구조와 개별적으로 마련된 부대시설로 타인의 시선 없이 자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이와 같은 장점은 여행지에서의 번잡함을 피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여름철 피서지로 특히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스테이지 풀빌라 펜션(대표 공혜경)’은 지난 6월 10일 오픈한 신규 펜션으로 미시령 터널에서 고성 방향으로 5분 거리인 천진해변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공혜경 대표는 “설계 단계에서부터 사생활 보호에 특별한 관심을 두고 설계했다. 또한, 럭셔리한 고품격 풀빌라 펜션으로서 손색이 없게 하려고 자재 하나하나도 직접 챙겼다”고 했다. 스테이지 풀빌라 펜션은 개별 바비큐장은 물론 개인 수영장과 개별 제트스파 등 다양한 고품격 시설들이 잘 갖춰진 새로운 명소이다.



바다위에 떠 있는 스테이지 풀빌라 펜션

펜션 뒤로는 울산바위의 능선이 한 점 흐트러짐 없이 자리하고 있으며, 전 객실이 바다와 맞붙어 있어 객실에 누워서도 널찍한 와이드 윈도로 바다와 하늘을 한꺼번에 조망할 수 있다. 파도가 세게 몰아치는 날에는 파도 거품이 유리창에 부딪힐 정도로 바다와 가까워 마치 바다 위에 펜션이 떠 있는 것 같은 황홀함을 만끽할 수 있다. 1층 카페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면 맨발로 모래사장을 곧바로 밟을 수 있는 것은 물론이다.

밤이 되면 여러 색의 LED 조명이 반짝이는 개인 수영장이나 개인 스파에서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한가로이 여유를 즐기는 것도 가능하며, 동해 럭셔리 풀빌라 펜션인 만큼 대형 TV와 무선인터넷, 헝가리 구스다운 침구, 특급호텔과 같은 침대, 조식 등 편안한 숙박을 위한 다채로운 서비스도 마련되어 있다.

펜션 1층에는 바다와 하늘이 어우러진 낭만과 함께 브런치, 커피, 차 등을 즐길 수 있는 화이트 갤러리형 G.카페가, 2층부터 5층까지는 럭셔리하고 로맨틱함을 극대화한 객실이 자리 잡고 있다. 내부에 마련되어 있는 엘리베이터는 고객들이 1층부터 5층 객실까지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펜션 인근에 농협, 대형할인점, 약국, 편의점, 면사무소, 우체국, 파출소, 횟집, 버스정류장 등의 편의시설 잘 갖춰져 있다.



시와 예술이 함께하는 공간

스테이지 풀빌라 펜션은 미술관을 옮겨놓은 듯한 외관과 복도 그리고 고급스런 실내 인테리어로 마감했다. 또한, 복도와 계단의 벽면은 노출 콘크리트로 마감했으며, 디자이너가 엄선한 모던한 그림들로 장식되어 있다. 내부는 화이트/블랙 톤의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꾸며져 있으며, 포에라머 공혜경과 예술인들의 공연도 수시로 진행될 예정이다.

스테이지 풀빌라 펜션 앞 천진해변에서는 서핑과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수 있으며, 해변을 따라 걷다 보면 관동팔경 중 하나인 청간정을 둘러볼 수 있는 것도 장점. 설악산, 설악워터피아, 1박2일 아바이 마을, 대포항, 동명항, 통일전망대 등 유명 관광지들이 주변에 있어 관광을 즐기기에도 매우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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