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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앤숲이비인후과 최윤석 원장 - 젊은 에너지로 진취적 꿈에 도전하는 최윤석 원장
  • 기사등록 2015-07-07 13:52:40
  • 기사수정 2015-07-07 13: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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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앤숲이비인후과 최윤석 원장



최신 의학지식을 겸비한 전문성... 정직한 진료


믿고 찾을 수 있는 숨앤숲(SOOM & SOOF)이비인후과



젊은 에너지로 진취적 꿈에 도전하는 최윤석 원장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면 환자들에게 이보다 반가운 소식은 없을 것이다. 광교 신도시에 지난 5월 개원한 숨앤숲이비인후과(원장 최윤석)는 유명 대학병원의 진료수준을 제공하면서도 안락한 휴식처 같은 분위기로 환자들의 심신을 힐링시켜 준다.



대학병원 의사에서 선택한 또 다른 길

서글서글한 인상이 정감을 더하는 최윤석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석사과정을 마치고 서울대학병원 이비인후과에서 전공의를 수료하고 전임의로 근무했다. 그런 그가 병원 개원이라는 과감한 결단을 내리게 된 것은 평소 신념과 무관하지 않다.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다보면 교수가 되어 대학병원에 남는 것을 자연스럽게 목표로 하게 됩니다. 하지만 자기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윤석 원장은 단순히 동기들에 비해 일찍 개원하는 것만을 염두에 두지 않았다. 독립은 그가 장차 계획하는 더 큰 그림의 첫걸음이었다. 지역병원을 넘어 네트워크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구심병원. “똑같은 것을 해도 제대로 하고 있구나, 정직하게 한다는 신뢰감을 주는 병원이 되는 것이 첫 번째 목표입니다. 그것이 잘 되어야 프랜차이즈도 해나갈 수 있겠죠.” 외형적인 크기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환자들에게 인정받는 병원으로 성장하고 후배들에게 길을 제시해줄 수 있는 의사가 되고 싶다는 최윤석 원장의 포부다. 주변 동기들에 비해 이른 개원이 최윤석 원장에게 또 다른 책임감을 부여하기도 한다. “서울대 출신 이비인후과 개원의 가운데 프랜차이즈화해서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저는 네트워크망을 갖춰 의료적인 부분을 공유하고 후배들이 병원을 오픈하고 준비하려할 때 개원경험을 살려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최윤석 원장은 장기적인 비전을 위해 시작부터 세심히 준비하고 있다. 그 첫 수순은 ‘숨앤숲’ 병원상호의 상표출원이다. “누구라도 저희 병원명과 로고를 사용하고 싶다면 무상으로 제공하려고 합니다.” 최윤석 원장은 꼭 서울대학교 출신이 아니어도 믿을 만한 사람이고 도와주고 싶은 사람이면 동반성장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30대 초반이지만 의사로서 자신의 꿈과 사명감이 분명한 최윤석 원장은 돈의 논리와 타협하지 않고 실력과 신뢰로 후배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수 있는 길을 가기 위한 초석을 탄탄히 다져가고 있다.



품격 있는 편안함... 최고의 의료서비스

병원의 위치 선정이나, 내부 인테리어 하나하나에도 최윤석 원장의 세심한 고민이 녹아져 있음을 보여준다. 주변 입지 조건 등을 꼼꼼히 고려해 병원 개원은 광교 신도시의 중심가를 선택했다. 이제는 집에서 가깝다고 병원을 선택하는 시대는 지났다. 경쟁력을 갖춘 병원이 되기 위한 외적인 요소도 간과할 수 없는 중요과제인 셈이다. 최윤석 원장은 수도권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의료서비스가 차이가 난다며 지역병원에서 시작하지만 환자들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그의 약속은 숨앤숲이비인후과를 들어서는 순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70여 평의 넓고 안락한 병원 실내는 멋스러우면서도 쾌적함을 느끼게 한다. 3개의 진료실, 수술실과 입원실, 회복실 , 청력검사실, CT실 등 각종 검사실을 비롯해 수액실까지 갖추고 있어 의료서비스의 품격을 높여준다. 숨앤숲이비인후과에서는 단순한 감기진료를 포함해 각종 편도염이나 후두염, 중이염 등 염증치료, 난청관련 질환을 원스톱시스템으로 치료할 수 있다. 또한 알레르기 비염치료와 수술, 비중격 수술, 비골골절 수술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다양한 수술도 모두 진행된다. 이러한 의료서비스가 가능한 것은 수면무호흡 전문 진단장비 등 코골이 수술과 중이염 치료 등을 위한 각종 현미경, 내시경 외 최신의료장비를 도입했기 때문이다. “몸살기가 있는 직장인들도 와서 편안히 쉬고 갈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미국에선 이비인후과 계통의 진료를 할 경우 당일 수술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희 병원에서도 모두 가능합니다.” 최윤석 원장은 정확한 진단, 올바른 치료의 기본을 항상 소중한 가치로 여기며 진료현장에서 실천해 오고 있다. 수년간 쌓아온 최윤석 원장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수술 경험 등은 숨앤숲이비인후과를 믿고 찾을 수 있게 하는 원천이다. 숨앤숲이비인후과에는 최윤석 원장을 포함해 박세진 원장 등 두 명의 전문의가 의료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다.



정도(正道)를 지키며 환자와 소통

“미용관련 수술은 안하려고 합니다. 오직 이비인후과 질환 치료에만 집중하고 진료에 충실한 의사가 될 것입니다. 비보험진료인 미용치료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질환으로 인해 찾아오는 환자들을 소홀히 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최윤석 원장은 지역병원으로서 공존도 하고 경쟁도 해야 하지만 환자를 진료하는 부분에 있어서만큼은 ‘돈’계산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는 확고한 신념을 전했다. 최윤석 원장은 지금도 최신 의학지식을 갖고 있는 이비인후과에 능통한 전문가이지만 교만해하지 않고 논문작업과 검증에 힘쓰는 등 끊임없이 연구에 임하고 있다. “제 개인적인 경험이 아닌 정도(正道)에 맞는 검증된 치료, 검증된 의학을 도입해 제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의사가 되어 환자분들에게도 최신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최윤석 원장은 환자들이 불편해 하는 증상에 대해 필요한 의학적인 정보도 공유하며 상담할 수 있는 친절한 주치의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환자들과 소통하며 항상 발전된 진료의 책임을 다하겠다는 최윤석 원장의 진심어린 약속은 숨앤숲이비인후과의 더 큰 미래를 기대하게 만든다.



환자가 존중받는 행복한 병원

수학과목에 남다른 실력을 보였던 최윤석 원장은 의대 진학 후 다양한 분야 중에서도 이비인후과에 큰 매력을 느꼈다고 한다. “어려서부터 손으로 만지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이비인후과는 직관적으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제 성격하고도 잘 맞았습니다.”

“직접 들여다보면서 치료하니까 저에게도 직접 와 닿고 환자와도 교감하는 것 같아 더 보람되고 흐뭇합니다.” 최윤석 원장은 환자들이 치료를 받으면서 만족해하는 모습을 볼 때 행복하다며 환한 미소를 짓는다. ‘서울대 출신이 개원을 하면 어떻다’라는 롤모델이 되고 싶다는 최윤석 원장. 자신과의 흔들림 없는 약속으로 오늘 하루도 정직하게 최선을 다하는 그의 진료현장은 환자들에게 존중받고 있다는 행복을 안겨준다. 또한 이것은 숨앤숲이비인후과의 향기를 우리 사회 곳곳에서 만나게 될 날이 성큼 다가오고 있음을 보여주는 징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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