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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한의원 - 김형기 원장
  • 기사등록 2015-07-07 10:51:01
  • 기사수정 2015-07-07 1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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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한의원 김형기 원장



불임(난임)에 진맥과 한약치료법으로 맞춤 치료


임신성공률 85% 이상의 기적 성취



인술(仁術)의 향기를 전하는 실로암한의원 김형기 원장

부부 7쌍 중 1쌍이 불임(난임)일 정도로 불임가정이 늘고 있는 요즘 오로지 진맥법과 한약처방의 한의학적 접근을 통해 불임을 치유하고 있는 실로암한의원(원장 김형기)이 주목을 받고 있다.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에 위치하고 있는 실로암한의원 김형기 원장은 내원하는 불임부부 85%의 치유 등 탁월한 의술로 환자들의 신뢰를 받으며 스포츠조선이 주관한 ‘2015 소비자선정 브랜드대상’과 스포츠동아에서 주관한 ‘2015 고객감동경영&브랜드대상’에 우수의료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침과 물리치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진맥법과 한약치료법 연구

실로암한의원은 한약치료법과 진맥법으로 하는 진료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한의학을 시작하면서부터 난치병, 불치병의 치료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왔으며, 개원 이후 15년 이상 이 분야의 연구에 집중하며 침과 물리치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진맥에 대한 연구와 어려운 질병에 대한 한약치료법의 연구에 매진한 결과 여러 난치병에서 좋은 치료효과를 경험하였습니다.” 김형기 원장은 이 과정에서 특히 난임(불임)치료에 탁월한 효능이 나타나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며 일반적으로 한의치료에 의한 임신성공률이 30% 내외인 것과 비교해 실로암한의원에서는 85% 이상의 임신성공률을 기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진맥법과 한약치료법에 대한 김형기 원장의 집중적인 연구는 많은 환자들이 침이나 물리치료를 받으러 자주 내원하는 번거로움을 없애주었다. “일상생활을 하시면서 한약을 복용하는 것만으로 치료받으실 수 있습니다. 약재는 선정 과정에서부터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며, 그렇게 선정된 약재들도 추가의 해독 후 사용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한약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실로암한의원에서 진행하는 난임(불임) 치료의 핵심은 남성의 경우 정자를 충실하게 하고 기능을 강하게 하는 치료, 여성의 경우 난소의 기능을 회복시키고 건강한 난자가 생산되도록 하는 치료와 함께 난임(불임)으로 인한 불안감과 초조해하는 심리상태 등을 아울러 치료하고 있다. “이것이 임신에도 도움이 되지만 출산할 때까지의 과정을 훨씬 수월하게 지내실 수 있게 해줍니다. 불임의 원인이 사람마다 조금씩 다른데, 그 원인을 진맥을 통하여 파악해서 치료하기 때문에 임신성공률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남성이나 부인과 계통의 질환을 치료하는 것은 물론 진맥으로 확인된 기타 질환을 동시에 치료하기 때문에 부부의 질병 또는 허약한 심신의 상태가 태아에게 유전되는 것을 최대한 막아 줍니다.” 김형기 원장은 임신약을 복용하고 태어난 아이들은 대부분 건강하고 총명한 편이며 엄마들도 출산 후에 편안하게 회복되고 있다고 전했다.



진료가 천직으로 느껴질 만큼 즐거워

“‘실로암‘이라는 말은 성경에 등장하는 지명인데, 예수께서 태어날 때부터 소경이었던 사람의 눈을 치료해 주신 연못의 이름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저도 어려운 질병으로 힘들어하는 분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 싶단 뜻으로 이 이름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오랜 기간 연구하고 노력해 왔습니다.” 실로암한의원은 한의원의 원명에서부터 환자들을 생각하는 김형기 원장의 깊은 애정과 열정을 느끼게 한다.

김형기 원장의 한의학과의 인연은 좀 특별하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한 김형기 원장은 졸업 후 10년 이상 사회생활을 경험했었다. “적성에 맞지 않아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없었습니다. 새로운 전공을 찾던 중 아내의 권유로 한의학과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주경야독하는 힘든 과정이었지만 김형기 원장은 한의학에 매력을 느끼며 의욕적으로 공부하였고 지금도 진료가 천직으로 느껴질 만큼 즐겁게 일하고 있다.

김형기 원장은 단순한 치료적 진료를 넘어 삶에 대한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는 ‘의료 섬김’에도 동참하고 있다. “개원이후 노숙자나 알콜중독자 등 소외되고 그늘 진 곳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자립하여 사회에 적응하고 일반인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권면하고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김형기 원장은 앞으로 학업 중단 청소년을 위한 재활시스템을 구축해 노숙자나 알콜중독자로 전락하는 것을 예방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불임가정에 안겨 준 축복의 선물

실로암한의원을 통해 결혼 후 8년 혹은 10년이 넘도록 자녀를 갖지 못해 고민하던 많은 부부들이 아기를 갖는 축복을 누리고 있다. “아이가 생겼다며 감사하다는 전화를 받았을 때, 그리고 난치병, 불치병으로 힘들어하던 분들이 호전되거나 완쾌하였다고 연락이 올 때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모든 환자가 특별하겠지만 김형기 원장이 기억하는 환자들 중 자연임신을 기대하기 힘든 상황에서 기적같이 임신에 성공해 자녀를 갖게 된 부부들의 사연이 감동으로 전해온다. “36세의 한 주부는 결혼 후 첫 번째 임신을 했을 때 태아무소뇌증으로 진단을 받아 임신 7개월 만에 유도분만으로 유산한 분이었는데, 자궁내막증과 난소낭종 등으로 자연임신을 기대하기 힘들다는 소견을 받아 시험관아기 시술을 계획하고 내원하였습니다. 진맥 후 2회에 걸쳐 자궁내막증과 난소낭종 치료약을 복용한 뒤에는 자궁 내부가 깨끗하게 치료된 것을 확인하게 되었고, 이어서 임신약을 1회 복용한 결과 바로 임신에 성공했습니다.” 김형기 원장은 이 외에도 여러 상황들로 인해 임신이 어려웠던 환자들이 실로암한의원에서 진맥하고 처방받은 임신약을 복용한 후 아이를 갖게 된 사례를 전하면서 “자녀를 기다리는 마음과 정성에 하늘이 선물을 내리는 것 같습니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때로는 저희 한의원을 통해 태어난 아이의 백일잔치에 초대를 받는 경우도 있고, 간혹 아이가 손수 만든 카드를 보내오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이 기쁨이고 보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라며 흐뭇해한다. 한의학은 개인의 평소 생활습관과 기질과도 밀접해 인간의 삶을 더욱 내밀하게 들여다봐야 하는 의술로도 이해된다. 김형기 원장의 진맥을 통해 환자 한 사람 한 사람과 진솔하고 정직하게 대면하는 실로암한의원은 그래서 불임의 불가능도 가능으로 변화시키는 기적의 요람이 되고 있는 것이다. 섬김과 관용의 미덕으로 환자의 간절한 소망을 함께 공감하며 진료에 임하는 김형기 원장에게서 하늘이 내려 준다는 참 인술(仁術)의 덕망과 향기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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