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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복규 전국택시연합회장 내리 9선
  • 이병문 기자
  • 등록 2021-01-14 17:12:56
  • 수정 2021-01-14 17: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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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9대 회장 선거 단독 입후보 당선

박복규 전국택시연합회장
전국택시연합회 제29대 회장 선거에서 박복규 현 회장이 당선됐다. 박 회장은 이번 당선으로 내리 9대째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전국택시연합회는 14일 오전 11시 연합회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제29대 회장 선거에서 박복규 현 회장을 재선출했다.

 

이번 회장 선거에는 박 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 박 회장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찬성 15표, 무효 1표가 나왔다.

 

박 회장은 지난 1999년 3월 제21대 회장직 잔여 임기를 맡은 이후 8대째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이번 당선으로 내리 9대째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제29대 회장 임기(2021년 4월~2024년 3월)까지 포함하면 무려 25년간으로, 자동차운수업계는 물론 다른 업종의 단체를 보더라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기록이다.

 

박 회장은 “계속적으로 중책을 맡겨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곤경에 처한 법인택시산업의 돌파구를 찾아 부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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